2007/10/31 AVP2 홍보용 클립영상. [6]
2007/10/30 사람들이 스티븐 노링턴 감독 무시하네? [6] 2007/10/30 ...이거 남자때문에 여자가 개념상실로 보이잖아.; [4] 2007/10/30 맥도날드 초이스 메뉴 광고에 관한 고찰. [4] 2007/10/29 내가 왜 피곤한가했더니... [7] 2007/10/29 [중편] Pound - 1 [3] 살짝 잔인한 장면이 나오므로 이런 부분에 거부감이 있으시면 클릭을 엄금합니다. 아쌀하구나.ㅠ_ㅠ 프레데터도 완전 간지인듯. 하기사 프레데리언 같은 우주 최강 괴물에게서 살아남은 유일한 프레데터니... 등장부터 하나 썰어주시고...기습해서 달려드는 에일리언 간단하게 공격 흘려주시고. 더블 숄더캐논에 사복검 채찍... 그리고 이건 서비스, 프레데리언 공개 스틸샷. ![]() ![]() ![]() 사실상 최강의 전투종족 둘의 합성체...프레데리언. 인간들은 그냥 죽는거다.-_- ![]() 스티븐 노링턴 감독이 누구냐. 하면. <블레이드> 1편, 젠틀맨 리그, 마지막 순간(이건 듣보잡)이라는 영화를 감독한 사람. 전체적으로 감독한 영화도 적고 별다른 연출작은 보이지 않는다. 네이버든 어디든 설명도 꽤나 간략하게만 적혀있는 누가 들으면 듣보잡 감독이라고 할 만한 인지도 없는 감독. 그런데 이번에 만화원작의 AKIRA를 영화화하는 프로젝트에서 감독 예정자로 스티븐 노링턴이 뽑혔다고한다. 역시 예상대로 듣보잡 인지도의 스티븐 노링턴 감독은 무지하게 씹히고 있다. (...) "차라리 제임스 카메론을 고고." 하지만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총몽> 만드느라 바쁘지 않은가. (2010년에 나온다고 하지만.) "워쇼스키 남매 부르삼." 얘네도 <스피드 레이서> 만드느라 골머리 썩고 있을걸. (인디아나 존스4 랑 붙을테니.) ...뭐 전제는 이쯤 깔아놓고. 솔직히 스티븐 노링턴 감독이 이토록 듣보잡 취급을 받는건 상상도 못 할 일이다. 본인이 성룡 다음으로 액션에 눈을 번뜩이면서 '우오오옷!' 하게 만든 영화 바로 <블레이드>이니 말이다. 물론 이후에 <매트릭스> 같은것이 나오긴 했지만... 어찌되었든 '모든 블럭버스터 액션 영화는 <매트릭스> 전과 후로 나뉜다.' 고 할 정도로 <매트릭스>의 열풍은 대단했다. (만약 <매트릭스>의 총알 피하는 영상을 다른 영화에 적용하고 할때마다 돈 받았다면 몇조는 벌었을것이다.) 그런 <매트릭스>와 순수 액션만으로 붙을만한 영화는 <블레이드>를 제외하고는 전무후무하다. 원작만화의 영향도 있었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블레이드>는 영상 하나만으로 그야말로 혁명에 가까운 느낌을 주었다. 일단 첫번째. 뱀파이어가 적이라는 점. 총을 피하는건 예삿일이고 설사 맞는다쳐도 은총알 아니면 별로 타격받지 않는 뱀파이어가 적이다. 보통 이러면 주인공은 고난을 겪지만 <블레이드>에 나오는 블레이드는 아니다. 그는 뱀파이어와의 동등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기에 뱀파이어와 몸과 몸을 부딪혀가며 싸운다. 두번째. 별거 아닌 것으로 되어버릴 장면을 빠른 속도감과 카메라 워크로 처리한 점. 대표적으로 몇가지를 들자면 지하철로 옆에서 펼쳐지는 액션에서 지하철이 지나갈때마다 카메라가 흔들리는 효과라던가 지하철의 불빛이 빠르게 지나가면서 마치 콘서트장의 조명효과를 내면서 빠른 액션을 보여준다. 마지막에 프로스트와 블레이드의 검술대결은 검의 궤적과 검과 검이 마주칠때 생기는 불꽃으로 그들의 스피드한 대결을 표현해냈다. 사실상 그 이전의 영화들은 홍콩영화를 제외하고는 총알이 난무하는 액션 중심이었기 때문에 이런식의 <블레이드>가 지닌 장점들은 말그대로 헐리웃 블럭버스터의 일대 혁명이었다. 조금 과장되게 말하자면 <블레이드>가 없었다면 어쩌면 <매트릭스>는 안나오거나 늦게 나왔을 것이다. 마지막 순간이란 듣보잡 영화와 더불어서 젠틀맨 리그라는 의외로 재미있는 소소한 재미를 주지만 블럭버스터 치고는 썰렁했던 영화를 만든탓에 인지도는 듣보잡인 감독이지만... 그래도 <블레이드>의 느낌을 다시 잘 살려서 AKIRA를 만들게 된다면 의외로 잘 만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쉽다. 왜 그가 이렇게까지 무시당해야만 하는가... 근무일지를 보니 어제 누가 우산을 놓고갔다더라. 하얀색 바탕에 바둑이 무늬가 있는 땡땡이 여자 우산. 아,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마침 내가 있는 시간에 우산을 찾으러 왔다. "여기요." 하고 우산을 넘겨주고 받은 사람들은 좋아라 하면서 나간다. 꽤나 좋아했던 우산인갑다. 근데 나중에 남자 하나랑 같이 들어온다. 손에는 우리 피시방에서 놓고 온 우산이 있다. 남자가 막 카운터 바로 앞에서 다 들리게 여자를 놀리더라. "야, 여기서 우산을 찾아 줬는데 다른 피시방으로 가냐. 그럼 안돼지." .............아니 그러셔도 상관은 없는데.-_-;;;;; 뭐 둘이 커플이라서 놀리는거니까 둘 다 장난으로 한 거고 나도 장난으로 받아들인거긴 한데 말이야. (애초에 카운터 앞에서 우산을 돌려준 내가 있는걸 보고서 한 말인것을 감안해보면.) 누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여자 완전 무개념인줄 알겠네...-ㅁ-; ![]() 전 정말로 저런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내지는 "걱정마. 그 놈은 내가 꼬실께." 라는 BL스런 상상도.) 좀 잔인해서 접어둡니다. ====== 메저키스트...그러니까 고통으로 쾌감을 느끼는 변태-_-를 주인공으로 글을 썼습니다.새디스트...그러니까 남에게 고통을 주면서 쾌감을 느끼는 변태-_-가 주인공이 아니라 매저키스트가 범인인 이유는 나중에... 아는 사람의 글을 감평하기위해 보다가... 문득 이런 소재가 있었지 하고선 금새금새 써내려갔습니다.-ㅁ- 덕택에 퇴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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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까발림.
이름은? 최상혁. 닉으로는 아트와잇, 사파이어, 아마란스를 쓰고 있다. 왠지 여성향.-_- 취미는? 영화보기, 음악듣기, 독서, 글쓰기, 인터넷 서핑, 사람들과 얘기하기. 현재 상황 알바하고 있삼. 피곤해 뒤짐. MSN atwight86@hotmail.com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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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다가 죽자 만화도 보다가 죽자 보자! TV도 보자! 게임 역시 하다 죽자 소설마저 보다 죽으려구? 음악까지... 글쓰고도 죽자 피규어도 동반사망 먹다 죽으면 땟갈이 곱다 흔치않은 시리어스 펌글 지극히 평범한 일상 하루하루 만담 오늘도 그대는 매니악~♪ 이미지 퍼레이드 싸돌아다니기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슈트가 무거워서 그런지..
by 아진군 at 10/25 어머 야해라.-///- by 앞치마소년 at 10/18 가로와 긴가의 싸움은 정.. by 肥熊 at 10/18 GARO!! by 라큄 at 10/18 헉 군인이다! 몸에도 좋고.. by 루시엔 at 10/18 ...민주주의 푸하하 by 레비 at 10/11 군대랑 국회의원을 가리.. by 삼별초 at 10/10 ....그래서 드신 아이.. by 토묘 at 10/10 민주주의의 폐해죠. 소.. by 샛별 at 10/10 간지가 철철 흘러 넘치네요 by 푸하핫 at 10/05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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