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잘린~~ 내 머리가아~~




별로 어색하진 않은듯.
흠흠.

짧은 머리가 쪽팔리다고 모자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겠네요. (...)
이제 이 짧은 머리에 맞춰서 옷을 입고 다녀야하는데에 압박이 좀 있지만.


...

근데 나 진짜 이마 무진장 넓었구나. (...)
저기다 운하 만들어도 될듯?


by 아마란스 | 2008/03/24 20:20 | 지극히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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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언 at 2008/03/24 20:32
훈남이시군요^^
Commented by 랜디 at 2008/03/24 20:38
역시 고참들에게 사랑받으실듯 =ㅂ=

비누조심
Commented by 라르 at 2008/03/24 21:41
머리 자르셔도 괜찮네요. 오오 짧은머리 오오
Commented by 브란 at 2008/03/24 22:13
랜디//..............(살며시 몸을 떤다)
Commented by ZOON at 2008/03/24 22:29
으와~ 잘 어울리시는데요.
군복도 잘 어울리시겠어요. 짧은 머리하면 교복과 군복이지요!!
Commented by 비타민 at 2008/03/24 22:41
앗... 블로그에 좋은 글이 많아서 자주 들릴려고 했더니 군대에 가시는군요...
잘 다녀 오시길!
Commented by 라쿤J at 2008/03/24 22:57
다녀오세요;ㅅ;/
Commented by 시아리스 at 2008/03/24 23:25
잘 다녀와~~~
Commented by 루시엔 at 2008/03/24 23:52
부모님께~ 큰~ 절 하고~

잘 다녀와ㅠㅠ
Commented by 히요 at 2008/03/25 00:17
오, 시원시원하고 적당히 어울리시네요 =)
Commented by 정천양 at 2008/03/25 00:18
남자는 긴머리보다 짧은 머리가 더 귀엽잖아요.....
Commented by 레비 at 2008/03/25 04:44
잘가요 히익;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3/25 10:09
잘 다녀오세요. 남동생 군대갔을 때 보니까 국방부 시계는 참 빠르더라고요.
Commented by 강아 at 2008/03/26 01:38
건강히 다녀오셔요~
Commented by 떠돌이학사 at 2008/03/26 23:39
무사히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xmamx at 2008/03/28 20:39
웰컴 수통!!
Commented by 라디에르 at 2008/03/29 14:54
큭...벌써 가셨군요. 훈련소 잘 마치시고오세요!!
Commented by 에린 at 2008/04/05 22:06
이제 발견했지만(...) 잘 다녀와~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8/05/11 14:42
시언님 // ...이런 가식적인 멘트, 전 좀 많이 좋아하지 말입니다.
랜디님 // ...요새 비누 잘 안씁니다.
라르님 // 전 좀 많이 어색한것 같은데 말입니다.
브란언니 // ...아니, 요새 비누 잘 안써요. <-
ZOON님 // ...군복도 나름 괜찮은듯 합니다. 사회나가서도 입을것 같을 정도로 말이죠.
비타민님 // 넵, 안전하게 잘 있습니다.
라쿤J님 // ...아직 오지는 않았지만 잘 있습니다아.-ㅁ-/
시아언니 // 넵~~
루시엔군 // ...큰절은 안하고 그냥 드라이하게 헤어졌다네. (아들 바이~ 응 엄마 안녕~ 이렇게.-_-)
히요님 // ...정말 좋아하는 멘트입니다. (부끄)
정천양님 // ...근데 전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레비님 // ...히익은 뭡니까, 히익은! [버럭]
한양댁님 // 저한테는 느리더군요.
강아님 // 몸 성히 전역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떠돌이학사님 // 네에에엡~~
xmamx님 // ...이런 제길! <- 수통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떠올랐다.
라디에르님 // 넵~~
에린누님 // 저도 이제 리플 달지만, 잘 다녀오겠습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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