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신작 라인업을 보자면...



"커몬 리볼텍, 힛미 베이베~" 라고 외치는듯 하다...
세이버에 이어서 토오사카 린...
거기다가 하루히 전 캐릭터라니...oTL

리볼텍은 프로이라인을 강화하고 좀 더 신경쓰지 않는한.
100% 진다.
그것이 설사 그렌라간과 크라우져2세 라는 캐릭터들의 위력이 있다고 해도.

by 아마란스 | 2008/02/25 19:44 | 피규어도 동반사망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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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8/02/25 19:49
프로이라인은 그냥 버린자식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다만 피그마는 아직 초반이라서 '확실히 팔릴것만' 내놓는다는 인상이 강하더군요. 그게 좀 아쉽다고나할까...(리볼텍 처음 나왔을때 라인업이 참신해서 좋았건만)
Commented by DukeGray at 2008/02/25 20:07
리볼텍이 질일은 없겠지만 프로이라인은 질거 같지...
Commented by 원더바 at 2008/02/25 20:21
프로이라인도 엄연히 리볼텍이죠. 보통 말하는 메카계는 리볼텍 야마구치 라고 불리고.
피그마에는 저것들외에 코나타 패거리도...(먼산)
Commented by 아키모토 at 2008/02/25 20:25
위기의 리볼텍이군요;;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8/02/26 23:05
알트아이젠님 // 뭐 일단 인지도를 확보해놓는거겠죠?
DukeGray님 // 프로이라인은 집니다. [먼산]
원더바님 // 하루히에 이어서 러키스타 패거리까지 등장하면 리볼텍은 GG.
아키모토님 // 아무리 크라우져가 있다한들 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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