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문답●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외양만이라...
목의 반정도만 덮는 짧은 숏컷에 검은색 자켓과 치마, 하얀색의 블라우스, 검은 하이힐이 잘 어울리는 언니.
굳이 예를 들자면, 한예슬. 우왕. (...)
● 연상은 좋아해?
연상...누님이야 말로 세상의 진리요, 누님이야 말로 밤하늘의 별빛과도 같도다.
●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
LG 싸이언 뭐시기였는데 까먹음. LP5500 이었나?
● 핸드폰 고리는?
아는 누님이 '너 범띠지?' 라면서 사다주신 호랑이 캐릭터의 악세사리.
●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
예전엔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낙서장으로 변한 작은 수첩뿐.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잘 사용하지 않아서리...
있다면 작은 어깨가방. (얼마전에 만원주고 구입한.-_-a)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휴대폰, 지갑, 수첩, 볼펜, [뒤적뒤적] 그리고 껌봉지(?!).
가끔가다가 담배와 라이타.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현금. Only Cash.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파란색. 곧 죽어도 파란색. 안된다면 군청색.
● 좋아하는 요일
일요일. 알바가 쉬는날.
토요일. 무한도전이 하는날.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방금 K본부서 끝난 아이로봇.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먹는다. 마구마구.
화날때는 어지간한 사람의 2인분을 먹어치움.
오프모임시는 소식하지만 집에 혼자있거나 알바하면 끊임없이 먹는다.
.........그리고 살이 안찌고. -_-v
요즘 살짝 위험하긴 하지만, 그래봤자 60이 안된다.
● 세뱃돈은 어디에 써?
..........주로 먹는데와 만화책 사는데.
그리고 영화보고...
.........아니 잠깐, 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세뱃돈 타령이야?
●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여름.
여름이야 별로 아픈건 없지만, 겨울은 귀가 따갑거나 턱이 땡기거나 그래서 싫다.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최근이래봤자 근1년간 운 기억은...
아, 그러고보니 무슨 영화 보면서 조낸 질질 짜댔는데...뭐였지...[고심]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심봤다! (100 원짜리 동전 다량 발견.)
이라는 시나리오가 예상되는 방구석입니다. (...)
가끔가다가 베레타 모델건이 나오기도.
● 어젯밤 뭐했어?
.........................만화책 보다 잤...oTL (젠장맞을)
● 좋아하는 자동차는?
경차.-_-b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싸게내고 많이 받는게 최고다.
●새우?
안 좋아 할래야 안 좋아 할수 없는 물건.
새우면 아주 환장을 해서 자다가도 일어나서 씹어먹음.
※자~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 하세요! 싫음 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