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소년 아마.




괴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외로웁고 슬프면 나는 막먹어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자꾸 자꾸 살 찌지, 대체 왜 찔까.

웃으면서 달려보자 푸른 들을
살빼려고 달려본다 푸른 들을

푸른 하늘 바라보며 노래하자
케이블을 시청하며 런닝머신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캔디
언젠가는 언젠가는 분명하게 빠지리~



나 혼자 있으면 어쩐지 쓸쓸해지지만
집에만 있으면 어쩐지 자꾸자꾸 먹지만

그럴 땐 얘기를 나누자 거울 속의 나하고
그럴 땐 한번 봐보자 거울 속의 내 배를

웃어라 캔디야 들장미 소녀야
죽도록 달려라 복부비만아

바보같이 우는건 이제그만 캔디 캔디
돼지같이 먹는건 이제그만 야식 안돼~

<- 개사 , 아마란스 ->



---

현재 살빼는 중입니다.
이런 ... 한동안 운동이나 간단한 스트레칭, 트레이닝을 하나도 안했더니 배만 디룩디룩.

...그래도 60은 안 넘네. (....)


by 아마란스 | 2007/11/03 21:02 | 음악까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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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챠오치즈 at 2007/11/04 00:24
에휴우; 운동은 항상;; 힘든거 같아욤.. ㅠ_ㅡ.
Commented by Lucifer at 2007/11/04 12:12
저도 큰일났습니다 [...]
Commented by 라쿤J at 2007/11/04 12:21
에휴, 75kg한번 만들어 보겠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이거 5키로를 어느세월에 더 찌우나;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7/11/05 09:26
챠오치즈님 // 간단한것만 꾸준하게해도 유지가 되니...일단 살빼고 간단하게 스트레칭만 조금.
Lucifer님 // ...요새 사람들 큰일이 왜 이리 많은건가요;
라쿤J님 // 전 군대가서 살찌더라도 70까진 넘지말자가 목표.
Commented by 라쿤J at 2007/11/05 19:59
아마란스//아참, 혹시 군대가서 몸 안좋으면 의무대 꼭 가세요. 아파서 몸 축나면 원상복구하는거 힘들답니다-_-;
Commented by ZOON at 2007/11/06 00:07
복근운동을 중심으로 해보세요.
복근이 약해서 실제 살은 얼마 안되는데 배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 잡아주지를 못하는거죠;;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7/11/06 08:21
라쿤J님 // ...아는 형이 일단 치료할것...이빨이라던가 장염 같은거라던가를 미리 고쳐놓고 가라고 으름장 놓긴 했죠. 거기선 아프다고 해도 안 믿어준다고.-_-;
ZOON님 // 안그래도 복근운동만 하고 있습니다. 다른데는 다 날씬하거든요. 잇힝.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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