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로리 드레스가 끌립니다.


로리 드레스도 또 계열이 많이 나뉘더군요.
이 바닥에 살짝 발만 담군터라 자세히는 모르겠고...


뭐 그냥 요즘 갑자기 끌린단 말입니다.
점점 취향이 멋진 누님에서 멋진데 조금 귀여운 누님으로 변경되어 가는 느낌?
(저 둘의 차이는 꽤 심각한겁니다.)


뭐 어찌되었든.



보시렵니까




으음...
로리 드레스를 좋아하는 사람은.
정장, 양복, 예복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더군요.

이 바닥도 은근히 심오합니다.
뭐 안 심오한 바닥 어딨냐만은.








그래도 이런 누님이 더 끌리지만 말입니다.
분위기가 조금 틀리지만.
위에 로리 드레스를 입은 모델분입니다. (...)



by 아마란스 | 2007/10/06 20:35 | 오늘도 그대는 매니악~♪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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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아리스 at 2007/10/06 20:43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일본애들 마스카라 정말 심하게 쓴다;; 저거 지우면 눈크기가 반정도로 줄어들겠어 -_-;
Commented by 서군시언 at 2007/10/06 21:49
그래도 얼굴이 약간 누님 타입이라서 그런지 옷이랑 매치가 안 되는 것 같은데요..(나만 그런가?)
Commented by 뇌광청춘 at 2007/10/06 22:12
저 차림으로 도끼...
Commented by 음유천양 at 2007/10/06 23:35
학학. 너무 이쁨.... 누가 사주면 좋겠음...
Commented by ZOON at 2007/10/07 02:51
옷은 정말 예쁜데....
저건 정말 작고 마른 '누님'들이 입어주면 멋지죠^^
Commented by aholics at 2007/10/07 09:56
저 복장으로 바렛 난사(........)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7/10/07 15:52
시아언니 // 확실히 그런 느낌. 뭐 어떻습니까, 허허.
서군시언님 // 아니, 그 언벨런스 한 느낌이 좋은겁니다~
뇌광청춘님 // ...도끼?
음유천양님 // 저는 존이 없슴둥.
ZOON님 // 으하하하. 원래 인생은 누님.
aholics님 // ...예?
Commented by 뇌광청춘 at 2007/10/08 11:18
일본에서 일어난 모 사건 떄문에 그냥.


참고로 저 복장으로 체인소 들면 청소꾼 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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