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제 몸 중에서 남들 못지않은 근육이 유일하게 있는 부위라고는...
팔뚝과 정강이, 그리고 배일겁니다.-_-a

마치 복싱하는 선수들처럼 마른 근육이 붙어있지요.<-

...문제는 다른데는 몰라도 복근은 있긴 하지만 불완전한 복근이라...<- 운동 시작한게 최근.
아직은 지방이 많습니다.


덕택에 피시방 알바하면서 먹은 컵라면과 갖은 군것질이 쌓이고 쌓이면서...
이티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ㅠ_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복근이 좀 있는 마른 몸매지만...
숨을 들이마시거나 음식을 먹으면 가슴과 하체보다 앞으로 볼록 나와버리게 되죠...-_-;;;


...

복근 운동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하지만 X배나왔을때 근육을 만들면...
X배가 나온 모양 그대로 복근이 만들어 진다는데...-_-;;;

역시 살부터 빼야겠군요. 쩝.;


.....

아니, 갑바를 만들면 되는구나! <-

 
by 아마란스 | 2007/01/29 22:36 | 지극히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atwight.egloos.com/tb/296649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잇힝군♡ at 2007/01/29 22:55
아와와...전 근육따위 하나도 없습니다 ;ㅅ;
Commented by 시아리스 at 2007/01/29 23:13
우와 정말? +ㅁ+ 보여줘!! (퍽)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7/01/29 23:26
그러나 살은 원하는 곳이 빠지질 않는다죠..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7/01/30 01:19
잇힝군♡님 // 으하하하! 이겼다! <- 쳐맞는다.
시아언니 // ...나중에 부산에 가면요.;;;
이십오님 // 헛! 그런 저주를! 미워할겁니다아아.;
Commented by 루시엔 at 2007/01/30 08:57
내 별명은 갑빠야<- 다 줄게....
Commented by 시에 at 2007/01/30 12:51
앗흥, 사진이 있는줄 알고 왔...(뭔가 미묘한발언?)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7/01/30 15:56
루시엔군 // 지방은 쓸모 없어! 라지만 뭔가 미묘하게 에로;
시에양 // ...잇힝; 사진은 나중에 복근 만들면...<-
Commented by 미소띤독사 at 2007/01/30 19:09
...배가...아파요...(<-복근 운동 하는 중)
Commented by 수현 at 2007/02/02 03:38
PC방 일 4년째........... 늘은근 복근이 아니라 그냥 술배 뿐이군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