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막눈.


사실 오늘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히요님 번모에 가면서 봤을겁니다 아마.)






얼마전까지 열렸던 피카소전이지요.

...저는 저걸 '위대한 새끼 피카소.' 로 봤습니다.-_-;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시겠네요. (<-)


by 아마란스 | 2006/09/04 13:44 | 지극히 평범한 일상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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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로토 at 2006/09/04 14:21
그레이트 베이비로군요.
Commented by 히요 at 2006/09/05 00:24
풉 (-)

먹던 거 뱉을 뻔 하게 만든 멋진 해태눈이십니다 ㅇㅅㅇ)b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6/09/06 08:39
로토님 // ...베이비라기 보다는...;
히요님 // 오우. 히요님이 인정해주시면 진정한 해태눈.-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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