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 OVA 2 화



헬싱 OVA 2 화가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2 화의 타이틀.



시작은 역시 세라스와 월터의 개그로...-_-;
관에서 자라는 월터와 아카드의 명령에 거부하는 세라스.



역시나 상큼한 언니.



아카드의 신무기를 보고선 신기해 하는 언니.



신무기라고해서 좋아하지만...
정작 나온것은 주력전차를 제외한 대부분의 육상, 항공 무기를 일격에 박살내는
대전차 대포 할콘델...-_-;

총신은 월터의 키보다 크며 (대략 2m 이상) 탄환은 어지간한 성인 남성의 팔뚝만합니다.
인간이 쓸 무기는 아니죠.-_-;



그리고 헬싱가로 쳐들어오는 구울 군단.





잔인하고 그로테스크한 영상들이 가득하니 비위가 약하거나 싫어하시는 분은 클릭을 삼가하길 바랍니다.




평범한 인간의 총기로는 피해를 받지 않는 구울 군단에게
전멸당하는 헬싱가의 경비들.



피가 뚝뚝 떨어지는 표현이 꽤 좋더군요.



어쨌든 이녀석은 걸맞게 후까시계.



그가 가는 길에는 시체들만이 즐비...



전멸한 경비들을 뜯어먹는 구울들과 흡혈귀 발렌타인 형제.



역시나 후까시계.



헬싱가에 남은 유일한 전투 인력.
월터, 세라스, 아카드 출격.



...댁도 그리 정상은 아니야.



이녀석도 후까시계입니다.
원작 코믹스에서는 없었던 장면이 나왔군요.



역시나 OVA.
잔인한 표현이 여과없이 나오는군요.




덜덜덜...
원작과 마찬가지로 스플래터 계열의 OVA.






OVA 에서 고대했던 월터의 출격.




이어지는 세라스와 할콘델의 지원사격.
대 장갑병기 라이플을 인간에게 쓰니 아주 조각조각 나버리는군요.-_-;



루크 발렌타인 vs 아카드.
원작에서도 그랬지만 당연히 졸라 짱 센 아카드의 승리.-_-;





세라스 빅토리아양의 상큼한 폭주.

하지만 이로써 구울 군단의 습격은 마무리 됩니다.
살아남은 헬싱 본가의 인원은 인테그라, 월터, 아카드, 세라스.
이 네명이 전부.





꽤 영화를 방불케했던 무서울 정도로 잔혹했던 2 화 였습니다.
3 화부터는 아마 원작에서도 덜덜덜인 영국폭격전이 될것 같은데요...
과연 어떤 액션이 펼쳐질지...


by 아마란스 | 2006/08/27 20:36 | 만화도 보다가 죽자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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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천마독존 at 2006/08/27 21:37
.....저 누님 무서운데요. 진짜 무서워지는데요 저거.[덜덜덜]
Commented by 잇힝군♡ at 2006/08/27 22:10
망가지는 세라스양
나중에는 애인이 죽자 사랑의 전사로 각성...[틀려!]
Commented by 마르도루 at 2006/08/28 10:37
'너는 개먹이다'는 안나왔군요
Commented by kritiker at 2006/08/28 16:09
1화보다는 조금 떨어진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2화 기대됩니다...^^
그나저나 다음 권은 언제나올지...-_ㅜ
Commented by 라디에르 at 2006/08/29 11:16
스토리가 약간 다르군요;; 세라스양 언제 저렇게 폭주를..OTL
Commented by 아마란스 at 2006/08/29 17:31
천마독존님 // [덜덜덜]
잇힝군♡님 // 그 전에는 덴드로비움이었...
마르도루님 // 나오긴 나왔던것 같은데...
kritiker님 // 다음권 일본에서는 나왔다고 들은것 같은데...
라디에르님 // ...그런가요? 제 생각에는 똑같이 폭주를 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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